[카드뉴스] "귀찮으니까 오늘만 이렇게 버릴래" - 재활용 선별원이 알려주는 분리배출 방법 ①

2026-05-27
조회수 63

5bf0f82e9c4ae.jpg


"귀찮으니까 오늘만" :실망스럽지만_안도한: 하는 마음에

씻지 않은 배달 용기를 버린 적 있는 우리 모두에게

<재활용 선별원이 알려주는 분리배출 방법 ①>




43a4d711d2f6f.jpg

6a012b8d6ea14.jpg

be911db7206fc.jpg

0c302f7ef0744.jpg

f264c54c88983.jpg

507744f12f54f.jpg

d166a82d21cf0.jpg

45ccaca00abb2.jpg

7285073fa84ec.jpg


:숟가락이_담긴_그릇:음식물과 양념, 음료가 남은 채로 재활용 쓰레기를 버리면깨끗한 재활용품까지 함께 오염돼, 폐기되고 맙니다.

특히, 재활용 선별장에서는노동자들이 직접 손으로 분류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남은 국물과 양념, 음식물, 담배꽁초가 들어있는 용기는

악취와 세균, 노동자 건강 위험, 설비 고장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제발, 깨끗하게 씻어서 버려주세요


조금만 신경 써주시면

재활용 노동자의 안전과 재활용률이 함께 달라집니다. :재활용:


*일러스트,디자인 : 서와
*이 사업은 한국여성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습니다